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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제28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대회가 있었습니다.

(선 발)
1번 GK 주현진, 7번 DF 문 민,
66번 DF 김건우, 4번 MF 최정우,
10번 MF 장민석, 14번MF배유민,
27번 MF 문시현, 29번정우진,
77번 MF 이준학, 9번 FW하정우
17번 FW 김병진.

11시59분에 결승전 경기 시작이 됩니다.

대동세무고 5번 남형민 선수 경고 누적으로

결장을 했군요.

전반 19분 대동세무고 일찍 선수 교체를 합니다.

17번 김병진 나오고 대동세무고의 빅 죠커 12번

한지완 투입이 됩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꾸려 합니다.

전반 20분 대동세무고 77번 이준학 오른쪽에서

중거리 슛 아쉽게빗나갑니다.

22번 이준학 먼거리에서 프리킥.. 골대 옆으로

빗나갑니다.

대동의 공격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있습니다.

전반38분 하정우의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가슴으로 트레핑한후 돌려서 슛

태성 골키퍼 가까스로 쳐냅니다.

코너킥..

12시42분 전반전이 종료됩니다.

대동세무고는 항상 후반전이 강합니다.

후반에 골 결정력 항상 강했습니다.

후반전을 기대해봅니다.

12시44분 후반전 시작 합니다.

후반 10분 대동세무고 두번째 선수를 교체 합니다.

27번 문시현 나오고 44번 백상현 들어갑니다.

정규 시간 4분 남있습니다.

아직 0 : 0 입니다.

양팀 주고받고 중원 싸움들이 치열 합니다.

결국 13시 36분에 후반전이 종료 됩니디.

연장전 전반10분,후반 10분이 진행되겠습니다.


13시 41 분에 연장 전반이 시작됩니다.

연장 전반이 13시51분에 종료..

0 : 0..

13시 53분에 연장 후반 시작

연장 후반 4분 대동세무고 14번 배유민 골!

1 : 0...


연장후반 6분 대동세무고 10번 장민석 경고를

받고있습니다.

연장후반 7분 경고를 받은 장민석 나오고

19번 박인혁 들어갑니다.

후반에 투입이 되었던 44번 백상현 빼고

2번 정보성 들어 갑니다.

경기 종료 됩니다!

1 : 0 극적인 승리입니다!

우승입니다.

춘계 대회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쳐 무척

힘들어했는데 재도전에 우승을 했습니다.

제28회 무학기 대회 전승 7승, 승점 21점

골 16골 득점에 단 2골의 실점으로

전국대회 우승 학교 대동세무고 이름을 알리고

등극을 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기다렸던 전국대회 우승입니다!

수고들 많이 했고요..

선수들 진짜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너희들이 대동의 숙원을 풀어주었다!

대단하다!대단해!

우승이다!

대동의 역사 98년사에 최대 기억에

남을 멋진 경기였다.

대동의 역사에 한 페이지를 남겼다!

그 주인공은 바로 너희들이다!

고맙고 고맙다. 이렇게 멋진 선물을 안겨준

선수들!

그리고 코칭 스탭 선생님들과

무엇보다도 선수들 뒷바라지를 잘해주신

부모님들꼐도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멋지다! 대동세무고 축구부!

써포터즈 이용복 단장님!

그리고 총무님 이신 정효주님!

또한 총 동문회 사무국장님 이신 유상훈님!

이 동문님들의 대단한 헌신으로 이자리에 온것

같습니다.

오랜 기다림속에 묵묵히 대동세무고 축구를

위해 정신과 발과 몸으로 전국 어디든 대동의 축구

경기가 있는곳이면 누가 뮈라 하기전에 먼저

진행을 해주셨던 우승의 숨은 주역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써포터즈 홈페이지를 관리를 시작한것이

2003년도 용인 추계 전국 대회 준우승을 하면서

시작 홈페이지를 관리를 시작했고, 20년 의

세월이 흘렀군요.지금도 관리를 하고있고

2003년도 대동세무고 축구부의 선수들 이후의

근황과 소중한 사진들 각대회 경기내용등

20년의 모든 대동 세무고 축구부의 모든

사실 관계와 사진들 생생하게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주 아주 소중하고 귀한 사진과 그시절의

선수들 모든것이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까까 머리 고등학교 시절의 선수들이 지금은

선수로써 프로 생활을 하고 있거나, 선수생활을

접고,또는 은퇴를 해서 프로구단에 코치로 있거나,

결혼을 해서 자녀들을 낳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는 대동 출신의 선수들도 있습니다.

생각을 되돌아 보면

1973년도에 대동 37회 출신인 김상욱 제 동기

가 축구부를 신설 오늘날에 우승의 기초를

만든 산 증인이고 대동 축구사에 빼서는 안될

빠질수없는 대동의 멋진 동문입니다.

이후 "대동 축구 동우회"를 조직해 대동출신

이라면 그 누구나 운동복을 갖춰서 매달 3번째

일요일 모교 운동에 가면 함께 즐거운 선후배의

돈독한 기강잡힌 우정들을 접할수 있습니다.

대동의 명물 대동 뺀드부에게 부탁을 해서 수원

까지 악기들을 동원해 경기의 선수들의 氣 를

북돋아 주고 밴드 연주에 맞춰 힘차고 우렁차게

교가를 목이터져라 불러댓고, 강원일보에

대동써포터즈가 명물이라고 이런 써포터즈가

없다고 지역신문에 12번 티셔츠를 입고 응원을

하고있는 사진들이 게재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했던 일화도 있습니다

효창구장은 물론이고 전국 각 운동장을 찾아갔고

하다 못해 제주도 까지 찾아가 응원을했고 여기서

교가를 불렀던 기억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가네요.

많은 기억들 추억들이 산재해 있었고 잊어버리지

못하는 소중한 대동의 써포터즈 입니다.

진짜 대동 써포터즈 진짜로 멋있습니다!

제 나이 48세에 시작한 써포터즈 홈페이지가

20 여년이 지나 68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년 퇴직을 한지가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써포터즈 대동의 축구부가 살아있는한

모든것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단장님과 총무님 사무국장님들이 뛰시는 한

달려갈 마음 있습니다.

대동써포터즈 홈페이지에 가입이 되어 있는

회원수가 약 1500여명 입니다.

이분들이 수시로 들어와 대동의 새로운 소식들을

접하고자 들어오십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동축구의 소식들이 알려지고 있는 새롭고

관련된 소식들을오두 개재 할것입니다.

다시한번 대동세무고 축구부 감독님 이하

코칭스탶진,선수들, 학부모님들,

대동세무고 교장선생님과 교직원 님들

대동의 모든 동문님 그리고 자랑스런 대동의

써포터즈에게 진심으로 우승의 축하를

드립니다!

이것이 발판이 되어 명실상부 고등학교

축구 우승 하면 대동세무고!

축구의 아카데미 대동세무고가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대동세무고는 지난 직전대회 춘계고등학교

대회에서는 준우승..


이버대회에서는  우승을 했습니다.

경기 장면들 못보셨지요?

7전 전승에 승점 21점, 득점 16점에

실점 단 2점 입니다.

춘계대회에서는 15점 득점에 단1실점

뿐이었습니다. 결승에서 대구 현풍고에게

0 : 1. .  그러나 이대회 에서도 6승1패 아쉽

게 끝났지만. 

대동세무고 우습게 보여질 팀이 아닙니다.

특히 9번 하정우 선수는  춘계,무학기에서 

득점왕까지 쟁취한 진정한 골 잡이입니다.

이제 6월 한달은 리그에 집중을 해야합니

다.

선수들이 대견 하지 않습니까?

대동세무고 축구가 조용히 이렇게 자랐고

성장을 했습니다.ㆍ

대동축구부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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